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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1년 일본 오사카생으로 교토시립예술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였다. 회화, 판화, 흑백 사진 등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다가 1983년 고흐의 자화상을 소재로 한 셀프 포트레이트 작품으로 유명해지게 된다. 그 이후 현재까지 일관적으로 셀프 포트레이트 표현을 통한 작품을 계속해 오고 있다. 국제적으로 활발한 전시 활동을 하고 있으며, 사진 작업 외에 영화와 연극, 퍼포먼스 등에 참가하는 등 작품 제작의 노하우를 살려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. 개인전 <누군가를 향한 진혼곡: 전장의 정상에 선 예술>이 3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일본 도쿄도사진미술관에서 열린다. 이번 <서울포토 2010>에는 모리무라 야스마사의 1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며 세계에서 최초로 <서울포토 2010>을 위해 특별 제작된 빌보드판 작품도 함께 관객을 맞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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